이모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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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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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의 관계 


이모와의 관계

 

엄마는 외모도 아름답지만 외모보다도 몸과 마음에서 풍기는 지성미가 철철

넘치는 진짜 여자 중에 여자입니다.

친정이 대단한 가문이라서 아주 귀하게 자라신 분입니다.

아빠는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데 남들이 대단한 분이라고 합니다. 특히 할아

버지는 무지하게 훌륭한 분이라고 합니다.

누나는 엄마를 닮아서 미인입니다. 머리는 아빠를 닮아서 수재입니다.

이모는 비밀의 여자입니다 나는 얼굴도 한번 본적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사

업을 하고 계십니다.

내가 이모의 비밀을 알아내면 내 이야기는 끝납니다.

이제 나의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7월 어느 날 오후 나는 공부를 하다가 소변을 보려고 화장실로 갖다.

볼일을 보고 나오려는데 세탁물들이 눈에 띄었다.

호기심이 생겨서 세탁물들을 살펴보니 엄마의 팬티가 눈에 들어 왔다.

엄마의 팬티를 살펴보았다.

보 지부근은 약간의 분비물이 있었고, 조금 축축한 느낌이 들었다.

나의 자 지는 커다란 흥분으로 벌써 발기하고 있었다.

나는 팬티를 들고 내 방으로 들어 왔다.

침대에 누워서 눈을 감고 엄마팬티를 자 지에다 비비면서 자위를 하는데 방문

이 확 열려다.

"세진아 ..........."

나는 놀라서 눈을 떠보니 어머니가 놀란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신다.

"세진이 너............. 어머! 이건 내 팬티 아냐"

어머니는 어이없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신다.

나는 움직이지도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말았다.

내자 지는 상황판단도 못하고 어머니 앞에서 끄떡 끄떡 거리고 있었다.

부끄러움과 수치스러움으로 어머니 팬티를 뒤로 감추웠다.

"엄마 죄송해요"

의외로 어머니는 부드러워진 음성으로 내 옆으로 다가 오셨다.

"우리 아들 다 컸구나"

"세진아 이런 거 많이 하면 건강에 안 좋아요. 너 언제부터 자위를 했니"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요"

"그때부터 엄마팬티로 자위를 했어"

"아니오 오늘 처음 이예요"

"그래 엄마 팬티가 도움이 되니"

"응 엄마를 사랑하나봐"

"뭐 사랑한다구! 호호호..... 세진이는 지금 사춘기라 욕구가 많이 쌓여서

그래요, 앞으로 엄마가 도와 줄테니 한가지 약속을 해요"

"약속 무슨 약속?"

"누나 팬티로는 절때 자위 안한다구"

"누나 팬티! 엄마는 내가 그렇게 보여요"

"아니 그렇게 보여서가 아니라 그러면 안된다는 거야"

"응 알았어"

"그럼 우리아들 쌓인 거 풀러줘야 겠네"

어머니는 신기한 듯 장난 끼 많은 소녀처럼 내 자 지를 바라보시다가 손으로

부드럽게 감싼다

"이게 우리 세진이 거 맞아, 아빠 것 보다 크네, 아휴 징그러워, 당장에 장

가가도 되겠다. 엄마가 장가 보내 줄까 호호호........"

"장가! 그럼 장가 보내 줘"

"이녀석 봐라, 너 장가갈 색씨라도 있냐"

"엄마가 보내 준다구 했으닌깐, 엄마가 책임져야지"

"엄마보고 책임지라고 호호호.........."

엄마는 무엇이 재미있는지 오른손으로 내 자 지를 위, 아래로 흔들면서도 계

속 웃고 계셨다.

엄마의 손놀림은 엄마팬티로 자위할 때보다도 더욱 부드러워고 자극적이었

다.

나의 자 지는 더욱 발기되었고 발기된 자 지를 엄마는 혀로 귀두를 할다가 입

속으로 서서히 넣으셨다.

엄마의 몸속으로 들어간 내자 지는 따스함에 전율을 했다.

참을 수 없는 희열이 몸속 구석 구석에 전달이 되면서 부르르 떨린다.

어머니의 입놀림은 더욱 빨라지면서 오른손으로 내 불알을 감싸고는 부드럽

게 자극을 주고있었다.

"엄마.......엄마.......나올려구해"

"응....응...."

"엄마싼다"

"응......"

"욱!"

나는 어머니의 입속에 그대로 사정을 하였다.

참을 수 없는 희열이 나의 몸 속을 빠져나가고, 몸에 힘이 빠지면서 공허함

이 가슴속으로 파고든다.

고개를 들어서 엄마를 보니 엄마는 입안에 가득한 내 정액을 조금씩 삼키고

있었다.

그리고 입술과 손에 묻은 정액을 쪽쪽 빨아먹는다.

"젊기 때문에 맛도 달구나 쩝......쩝.....쩝....쪽......쪽......... "

나는 엄마가 정액 먹는 모습을 보면서 큰 충격에 말을 하지 못했다.

[엄마가 정액을!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어떻게 다른 사람도 아니

고 우리 엄마가 저런걸 먹을 수 있지!]

"엄마 그런 것도 먹어"

"왜 엄마는 이런 거 먹으면 안되니"

"안 된다는 것이 아니라"

"더럽자나"

"더럽긴 아들 건데"

"엄마 아빠 것도 먹어"

"너.... 엄마한테 그런 거 묻는거 아니다"

"아.... 알았어"

"아휴 귀여워...쪽쪽....언제 이렇게 컸어 "

엄마는 내자 지 끝에서 마지막으로 찔끔 찔끔 나오는 나의 희열의 흔적들을

아까운 듯 나의 귀두를 입으로 물고서 쪽쪽 빨았다.

약간 아플 정도로 강하게 빨면서 마지막 남은 것까지 다 삼켜다.

"어..... 어.... 엄마"

"너 또.............."

엄마가 귀두를 너무 강하게 빨자 내자 지는 다시 힘이 들어가면서 끄떡 끄떡

한다.

엄마는 당황하여는지 얼굴이 빨개지면서 내 자 지를 바라본다.

"세진이가 젊어서 그런가봐! 전혀 생각도 못했네"

"엄마가 또 해주면 되자나"

"세진아 이런 거 자주 하면 머리도 나빠지고 몸에도 안 좋아요"

"그럼 엄마 젖 만지게 해줘"

"다 큰애가 왜 엄마 젖을......"

"엄마 젖 빨고 싶어"

엄마는 다시 얼굴이 빨개지더니 나를 보신다.

"너 엄마를 대상으로 이상한 상상하는 거 아냐!"

"내가 무슨 상상을 한다고 그래요"

"너 아까 내 팬티 가지고 무슨 상상했어"

"머....... 그냥"

"그것 봐! 그런 나쁜 상상을 해, 너 아빠를 생각해봐"

"아빠"

"그래 아빠! 아빠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데 그런 상상을 해"

아빠의 얼굴이 갑자기 떠오르면서 죄송스러운 마음에 가슴에 저며온다.

"너 아빠를 생각해서라도 이상한 상상은 하지 말거라"

"응 엄마 죄송해요"

"그리고 앞으로 내 팬티도 손대지 마라"

"왜요"

"너 또 엄마팬티 가지고 이상한 상상할까봐"

"이상한 상상 안 할게요"

"그러면 씻고 쉬거라"

엄마는 팬티를 왼손에 들고 오른손으로 입을 닦으며 방을 나가셨다

나는 눈을 감고 깊은 상념에 빠진다.

갑자기 아빠가 그리워진다.

작년에 아빠가 집에 오셨을 때가 생각난다.

그때 아빠는 집에서 한달 정도 계시다가 시골로 내려 가셨는데, 하루는 아빠

의 대학 동기분들이 집에 오셔서 술을 드시는데 나를 찾는 것이다.

나는 거실로 나가보니 엄마하고 누나도 있었다.

아빠는 술을 드셔서 기분이 좋으신지 일어 나셨다.

"내 아들 세진이야"

"많이 컷네"

"벌써 중학교 들어 갔다구"

"내 아들이 요번시험에서 2등을 했단 말이야, 이게 누굴 닮아서 그렇겠어"

"자넬 닮아 구만, 근데 딸도 공부를 잘한다며"

"그럼 내 딸 세영이 공부 잘하지"

사실이 그렇다 누나는 일등만 하는 수재였다.

나는 중간정도 하다가 최근에 처음으로 2등을 한 것이다.

요즘 들어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다.

누나는 입이 뾰쪽 나와 있다.

아빠가 나만 칭찬 하닌깐. 삐진 것이다. 원래 누나는 욕심이 많다.

"세영이 공부 잘 하는 건 우리친구들이 다 잘 알지. 그럼 나중에 며느리 삼

겠다는 친구들이 줄을 섯어요"

"그래! 우리 세영이가 벌써 시집을..... 하하하"

누나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고개를 들지 못하고 있다, 엄마는 누나의 얼굴을

보면서 호호호 웃으신다.

아빠가 나에게 오셔서 얼굴을 비비시구는 너무 행복한 얼굴로 친구 분에게

말씀하신다.

"김변호사 우리 부자 어때"

"야 그렇게 둘이 있으닌깐 빼다 박았다"

"그래 아하하하................"

나는 아빠가 아렇게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처음 본다.

아빠의 얼굴에는 항상 수심이 가득한 듯 보여서 왠지 처량하게 보였다.

아빠가 이렇게 즐거워 하시니, 나도 행복했다. 엄마의 얼굴은 맑은 박꽃처

럼 환하였다.

나는 아빠 옆에 앉아서 아빠친구 분들에게 술을 따라 주었다.

"이보게 성우 이젠 그만 시골생활 정리하고 집에 와서 살지, 얼마나 좋아

이 행복한 가정이..."

"모르는 소리! 나는 시골에 있을 때가 제일 행복해요. 사람은 노동을 해야

인생의 의미를 안다닌깐"

"나참 친구야! 자네가 누군가 S대학교 법대를 나와서 그게 먼가, 또 자네 아

버님은 어떤 분인가. 이젠 자네가 효도를 해야지"

"효도! 내가 아버님게 해드릴 수 있는 효도는 살아 생전에는 절대 스님이

안되는거야"

"또 스님 타령인가"

"타령이라니 나는 아버님 돌아가시면 절에 들어 갈거야"

"그런 소리 그만 하구 아버님 생각 좀 하구 살아라"

"나도 아버님 생각만 하면 가슴이 미어진다구........"

"얼마 전에 자네 아버님이 내사무실로 찾아 오셨는데, 자네 걱정을 얼마나

하던지"

"아버님이"

"그래 하나밖에 없는 아들 걱정 때문에 많이 늙으셨더라, 그 많은 재산이

다 쓸모가 없다며 눈물을 보이시더라"

"다 내가 죄가 많아서........"

아빠의 눈이 빨개진다.

아빠는 시선을 허공에 두고 큰 한숨을 쉰다.

"성우야 너는 왜 그 많은 재산 두고서 시골에서 궁상을 떠냐? 오늘 그 이유

좀 알자"

"야 너희들 돈 너무 밝히지 말아라. 인생은 말야 돈으로 안되는 거야, 너희

들 변호사 하면서 돈만 밝히면 안된다"

"야 우리 그런 애기 그만 하자, 야 건배"

"그래 오늘은 즐겁게 마시자. 세진이 하구 세영이는 들어가라"

"예 아빠"

엄마는 치마 자락으로 눈물을 닦으시면서 손짓으로 우리들을 들어가라고 하

셨다.

그날 나는 아버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였다.

[그래 아버지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게 틀림없어, 할아버지도 그렇고, 내

가 장손인데 제사도 못오게 하시고]

왠지 그 사연이 궁금하였다.

[다음에 엄마에게 물어봐야지]

문득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떠올라다.

[그래 공부를 하자, 그것만이 아버지를 기쁘게 하는 거야]

인화는 방으로 들어와서 침대에 누웠다.

조금전의 일들이 현실이 아닌 꿈처럼 멀게만 느껴졌다.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한거야]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잘 한일 같지가 않았다.

세진이 자 지를 보고서 흥분한 자신이 너무도 어이가 없었다.

[세진이 자 지가 그렇게 크다니, 그 동안 내가 왜 몰라 쓸까, 세진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아무래도 세진이 정액을 먹은 것은 잘못한 것 같았다. 세진이의 놀라는 얼굴

이 떠올랐다.

인화의 머리는 복잡하였다. 그때 참지 못한 것이 후회 스러웠다.

세진이 자 지를 처음 볼 때 너무 놀랬다.

세진이가 아니라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다.

세진이가 자신의 팬티를 자 지에 감고 있는 것을 보았을 때는 몸이 후근 달아

올라서 세진이의 자 지를 잡아보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

남편하고의 관계를 가진지가 1년도 넘었다.

인화의 보 지는 만개하여 뽀족한 부분만 보아도 몸이 달아올라 보 지가 벌름벌

름 거리는데 아들의 큰 자 지를 보고서 인내할 수 없었다.

세진이 자 지를 잡아 보았을 때는 온 몸에 전기가 오는 것처럼 짜릿하면서 자

지를 입속에 넣고 싶다는 생각이 절절하였다.

세진이의 커다란 자 지가 인화의 입 속에 가득차서 목젖까지 툭툭 부딪 칠때

는 마치 세진이의 큰 자 지가 자웅을 때리는 것처럼 보 지가 찔끔 찔끔거렸

다.

인화의 팬티는 벌써 보짓물로 흠벅 젖어 있어고 보 지는 벌름 벌름 거리면서

먹이를 달라고 보체는 참새새끼들 처럼 세진이의 자 지를 먹고 싶어서 난리

를 치고 있었다.

세진이 정액이 입안에 가득 들어 올때는 정액의 단내가 온몸에 전율하였고

아까워서 조금씩 먹었다.

그 순간 남편의 얼굴이 떠올라고 인화는 이성을 통제할 수 있었다.

만약에 남편의 얼굴이 안 떠올라 다면,

세진이 자 지는 벌써 벌름 벌름 거리는 인화 보 지의 먹이가 되었을 것이고,

인화보 지는 1년만에 포식을 한 짐승처럼 침을 질질 흘리며 느러져 자고 있

을 것이다.

인화의 보 지는 지금도 세진이 자 지가 먹고 싶어서 침을 질질 흘리고 있었

다.

인화는 조금전 세진이의 정액이 가득 묻었던 오른손을 코에다 대본다.

아직도 단내가 가시지 않았다.

인화는 손가락을 입에 넣고서 쪽쪽 빨아본다.

마지막 향기까지 빨아 먹고 싶었다.

그리고 오른손을 팬티속으로 넣어서 손가락 두 개로 침을 질질 흘리고 있는

보 지속에 쑥 넣어본다.

"아... 음... 아 아 아........."

인화의 보 지도 정액 냄새를 맡았는지 흥분하여 미친 듯이 벌름 벌름 거린

다. 그리고 손가락을 잽싸개 물고서 잘금 잘금 씹는다.

인화는 더욱 세게 이거라도 먹어라 하면서 마구마구 쑤신다.

인화보 지는 굼주린 야수가 되어 으르렁 거리며서 연신 침을 흘리며 미친 듯

이 먹는다.

인화는 몸이 달아오르고 엉덩이를 들썩 들썩 거리면서 손가락을 미치듯이 움

직인다.

보 지는 더욱더 열을 받아서 미친 듯이 침을 흘린다.

인화는 더욱더 엉덩이를 들석 들석 거린다.

한참을 그 짓을 하고 나니 몸에 힘이 빠지고 몸이 축 느려진다.

인화는 더 이상 힘이 없다.

그런데 인화의 보 지는 아직도 허기가 진다.

먹어도 먹어도 허기가 진다.

인화의 보 지는 세진이의 정액을 먹고 싶어 한다.

지금이라도 일어나서 세진이 방으로 들어가 단내 나는 좆물을 먹여달라고 보

첸다.

인화는 더 이상 힘이 없다.

인화는 손으로 보 지를 잡고서 더 이상 입을 벌리지 못하게 꾹 누른다.

팬티가 다 젖었다.

인화는 몸을 일으켜 아래를 내려보니 치마도 젖고 침대보까지 젖었다.

인화는 놀라서 이게 내가 한 짓인가 싶었다.

[이게 다 뭐야! 이렇게 많은 보짓물을 흘러본 적이 없는데. 내가 색녀가 되

려고 그러나, 이러다 아들 잡겠네]

인화는 누워서 생각을 해본다

언제나 정숙하게 살아온 내가 색녀 처럼 아들의 자 지나 탐내고 있으니 자신

의 몸에 변화가 오고 있다는 불길한 생각에 몸을 떨었다.

인화는 갑자기 남편이 보고 싶었다,

아니 원망스러웠다.

벌써 일년이 넘도록 집을 안 오는 남편

내가 시골로 가면 다시 올라가라면서 문전박대를 하는 남편

남편이 왜 그러는지 인화는 알수가 없다.

시댁의 아버님도 나 때문에 성우가 저렇게 변했다구 오해를 하시고 나를 미

워만 하시니,

그리고 스님이 되겠다는건 또 먼가?

나를 두고 스님이 되면 나는 어떻하라구.

인화는 찹찹한 마음으로 일어나 장농에서 치마와 팬티를 꺼내서 손에 들고

목욕탕으로 간다.

* 참고로 우리집은 화장실겸 목욕탕입니다. 그런데 단독주택이라 아파트 보

다는 2배는 넓어요. *

세진이는 공부를 하다가 목이 말라 주방으로 갖다.

물을 마시는데 엄마가 목욕탕에서 샤워를 하고 나오신다.

세진은 문득 엄마의 팬티가 생각났다.

엄마가 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조용히 목욕탕으로 들어갔다.

세탁기를 열어보니 예상대로 엄마의 팬티가 있었다.

엄마의 팬티는 젖어 있었다.

[어 이거 왜 이래! 젖어서 못하겠네]

세진이는 팬티를 뒤집어 보았다.

아! 거기에는 약간 끈적 끈적한 액체가 가득 묻어있었고 끈적한 액체에는 보

지털도 2개 붙어있었다

엄마가 자위를 했다는, 확실한 증거 앞에서도 믿어지지가 않았다.

세진이는 또 충격을 받았다.

세상에 우리 엄마가 내 정액을 먹더니 자위까지 하다니 믿어지지가 않았다.

그렇게도 청순하고, 정숙하고, 깨끗한 분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정신이

멍할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

[잘된네 보 지털은 태우 주고, 보짖물은 지금 먹어야지, 엄마가 내 거 먹었으

닌깐, 나도 엄마 거 먹어야지]

세진은 보 지털 두 개를 화장지 위에 놓고 몇번 접고 나서 바지주머니에 넣었

다.

그리고 이미 발기가 되어서 부들부들 떨고 있는 자 지를 꺼내놓고 엄마팬티

에 냄새를 맞았다.

역한 냄새가 진하게 났다.

"못 먹겠다"

세진은 팬티에 묻은 보 지물을 자 지에 바르기 시작했다.

차갑고 축축한 느낌과 미끈한 느낌이 세진이의 자 지를 미치게 만들었다.

그리고 눈을 감고 엄마의 보 지 속에 내자 지가 있다는 상상을 하니깐 더 이

상 참지를 못하고 사정을 하였다.

세진은 정액을 엄마의 팬티로 닦으면서 이상한 희열이 느껴졌다.

내좆물과 엄마 보 지물이 만났으니 엄마는 나랑 한거나 진배가 없다는 생각

이 들었다.

[엄마가 이 사실을 아시면 기절 하실걸, 후후후]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엄마팬티를 세탁기에 넣고 태우네 집으로 향했다.

"안녕하세요. 태우있었요"

"세진이구나, 태우는 자기방에서 비디오 본다"

나는 태우 엄마를 좋아 한다.

우리 엄마하고 비교하면 일단 스타일이 다르다.

우리 엄마는 조용하고 동양적으로 생기셨고, 집에서도 정숙한 옷을 즐겨입

고, 흰색, 아이보리색, 검정색 옷이 가장 많다.

반면에 태우 엄마는 서구적인 이미지가 강하고, 노출이 심한 옷이나 화려한

옷을 즐겨 입는다.

서로의 공통점이라면 이쁘다는것과, 몸배가 사람을 홀리는 몸매라는 것과,

둘다 피부 하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것 정도다.

세진이는 태우엄마의 터질 듯이 풍만한 엉덩이를 보면서 태우방으로 들어갔

다.

"세진이 왔냐! 이리 와서 이거 좀 같이 보자 "

"먼데"

"포르노"

"뭐 포르노 야! 엄마가 들어오면 어절려구"

"엄마도 알아"

"뭐!...... 니 엄마는 아들이 포르노 봐도 야단 안쳐"

"야단! 우리엄마는 나한테 그렇게 못해"

"왜"

"세진아 너 니 엄마 보 지 만져 봐냐?"

"이 새끼 무슨 소리하는 거야"

"화내지 말고"

"야! 너는 만져 봐냐"

"그럼! 떡도 첫는데"

"뭐! .........."

"자식 순진하기는"

"언제"

"매일, 기분 좋으면 하루에 5번도 해"

"뭐! 5번, 야 그거 자주 하면 머리 나빠진다는데"

"자식 진짜 순진하네, 어른들이 그냥 하는 소리야"

"언제부터 했는데"

"한달 됐어, 야 그만 비디오 좀 보자"

세진이는 놀라움에 할말을 잊었다.

[오늘 무슨 날인가, 내가 지금 꿈을 꾸나]

세진이와 태우는 함께 포르노 비디오에 열중하고 있었다.

그 동안 태우가 보여준 사진이나, 만화하고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흥분되었

다.

30분 정도 있으닌깐 벌써 끝났다.

태우는 다른 것을 보려고 태이프를 꺼내는데 세진이는 참을 수가 없었다.

"나 화장실 좀 다녀올게"

"자식 아래 도리를 보닌깐 급한긴 급하구나, 빨리 다녀와, 다음 편 시작 하

닌깐"

세진이가 방을 나오는데 태우엄마가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비디오를 보고 나온 세진이의 눈에는 모든 여자가 보 지를 널름 널름 거리면

서 세진이의 자 지를 기다리는 것처럼 느껴졌다.

태우엄마의 물좋은 엉덩이를 보닌깐 보 지에 넣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았다.

엄마를 먹고 싶은 마음이 불처럼 활활 타올랐다.

세진이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자위를 하고 나서야 마음이 조금 편안해졌다.

세진이가 방에 들어오닌깐 비디오 속에 배우들은 거히 짐승들이 되어서 서

로 울부 짓고 있었다.

세진이는 비디오를 껐다

"왜 그래 한참 재미있어 지는데"

"나 집에 가면 봐"

"왜 안 볼거야"

"응! 그나저나 너 엄마 어떻게 먹었어"

"그게 궁금했구나, 너도 엄마 먹을 라고"

"헛 소리 하지 말고 빨리 말해"

"자식 급하기는, 너 비밀 지켜야 한다"

"그럼 걱정하지마, 빨리 말해봐"

태우는 눈을 감고 그날을 회상한다.

그날은 배가 아파서 조퇴를 하고 일찍 집에 왔지,

거실로 들어 가닌깐 왠 아저씨가 양복을 말끔하게 차려입고 쇼파에 않아서

있다가 나가신다고 일어 나셨어,

[씨발놈이 왜 남의집에 있는거야]

나는 안녕히 가시라고 인사를 하는데 엄마도 같이 나가시는 거야,

상황 파악이 안되더라구!

[왜 엄마가 저놈한데 애교를 떨고 지랄일까]

나는 배가 다시 아파서 화장실로 들어가 볼일을 보구서 휴지를 쓰레기 통에

버리는데, 무엇인가가 화장지로 둘둘 말아서 있더라,

그걸 꺼내서 펼처 보닌깐 사용한 콘돔이 안에는 아직 식지도 않은 정액이 들

어 있는 거야, 나는 피가 거꾸로 올라오는 것 같거라,

[아까 그 새끼꺼, 엄마랑 집에서 떡을 첫 단 말이지]

[이 씨발년, 들어오기만 해라, 집에 왜간 남자를 끌어들려]

나는 거실에 나와서 엄마를 기달렸지.

3시간 후 엄마가 들어 오셔지 아주 행복한 얼굴을 하구선

`태우야 엄마 목욕하구 밥줄게`

[그래 너 목욕하구 보자]

잠시후 엄마가 나오더니

`태우야 우리 중화요리 시켜 먹을까`

`돈 많네 왜 움직이기가 싫은가 보 지`

`너 엄마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니`

`엄마 좋아하네`

엄마가 내얼굴을 때리더라

나도 엄마얼굴을 때렸지

`누구는 힘없어서 못 때리나`

`너 엄마가 아빠 돌아 가시구 어떻게 키워는데 니가 이럴 수 있니`

엄마가 엉엉 우시는 거야

`그럼 누가 왜간 남자를 끌어 들이구 그런 짓을 하래`

엄마는 울음을 그치시고 나를 보시더니

`태우야 너 무슨 오해를 하나본데 아까 그 아저씨는 그런 분이 아니야`

`그놈이 아니야, 그럼 다른 놈이 또 있어`

`무슨 소리를 하는 거니, 태우야 그분은 다른 볼일로 잠시 들린 거야`

`그래! 그럼 이건 뭐야?`

엄마는 내가 보여주는 콘돔을 보고서 바닥에 주저 안더라

`태우야 미안하다, 엄마를 이해해줘`

`무슨 이해! 화랑질 하는 거 눈감아 달라구`

`태우야 그게 아니야! 엄마도 아빠 돌아가시고 벌써 7년이 지났다. 엄마는

아직 젊어, 엄마는 재혼하고 싶어,

조금전에 그분은 돈도 많고, 너도 유학 보내 준데`

`돈은 우리도 살만큼 있자나, 그리고 내가 언제 유학 가고 싶대`

`태우야 엄마를 생각해 줘, 엄마는 의지하고 기댈 수 있는 남자가 필요해`

나는 이쯤에서 끝내려고 했는데 엄마가 재혼을 한다는 말에 다시 피가 거꾸

로 올라오는 거야

`남자가 필요하다고, 그래 오늘 남자 맛좀 봐라`

`태우야 너 왜 그러니`

나는 옷을 벗고, 엄마 앞으로 서서히 다가가서 내 좆을 엄마 얼굴 앞에 내밀

었지

`오늘 아들자 지 맞좀봐`

`이게 무슨 짓이니`

`그놈 좆은 열나게 빨았겠지, 왜 내좆은 싫어`

`태우야 정신 좀 차려, 제발 부탁이다.`

나는 엄마 입에다 억지로 좆을 넣으려고 했는데 엄마는 절대로 입을 안 여

는 거야

그래서 옷을 찢으면서 벗겼지,

엄마가 워낙 완강하게 반항을 하셔서 진짜 힘들게 벗겼어,

그런데 산 넘어 산이더라, 엄마가 한손으로는 보 지를 가리고, 한손으로는 젖

을 가리고서 절대로 안움직이는거야

내자 지는 요동을 치고 있는데

그래서 죽기살기로 엄마의 양쪽 다리를 잡고 가랭이를 벌리는데 엄마의 다

리 힘이 얼마나 센지 가랭이를 벌릴수 가 없어서

그래서 주먹으로 엄마 배를 `퍽` 하고 때렸지, 그랬더니 가랑이가 `쫘` 벌려

지더라.

나는 엄마를 올라타고서 자 지를 엄마 보 지에 넣으려고 하는데 그게 안들어

가더라.

죽기 살기로 밀어 넣는데, 엄마가 내 이름을 부르면서 애원을 하는 거야

`태우야 엄마 말 좀 들어봐, 제발 그만해 `

`끙..... 끙.......`

`태우야 제발! 엄마 너무 아프다, 잠깐만 있어봐`

`시끄러워 끙....끙.....`

`태우야 엄마 너무 아파 그만 좀해 제발 부탁이야`

`시끄러워 미친년아...끙....끙....`

`태우야, 엄마보 지 낒어진다..... 잠깐만 있어봐...응....태우야....`

`야 미친년아 안되자나,...끙...끙.....`

"태우야 엄마 진짜 아퍼서 그래, 제발 살려줘.......아....아.....`

`이 미친년 똑바로 못해..씩...씩.....`

`아..아.....흐....흑.....아.....태우야 너무 아퍼.....아.....`

`시발......조용히 못해......끙끙.......``

`아...아....내보 지...내보 지......아....너무 아퍼.....`

`씨발년아......자꾸 그러면......죽..........`

`태우야.... 잠깐만..... 있어봐.....엄마 아퍼 죽겠서...아......`

`끙...끙....끙.....`

`엄마보 지...살려줘....아퍼.....`

`엄마 나 싼다`

나는 엄마보 지에 귀두 앞부분만 들어간 상태에서 사정을 했지, 엄마보 지를

보닌깐 정액 투성 이더라,

나는 도망가려고 서둘러 옷을 입는데, 엄마가 부드러운 음성으로 나를 대하

는 거야

`우리 태우가 어른이 다 된네, 간난아이가 언제 이렇게 커서 엄마보 지도 따

먹고`

`엄마 화 안났어`

`엄마가 왜 화가나, 아들자 지가 앞으로 엄마보 지 호강시켜 준다는데`

`엄마 그럼 재혼 안할거지`

`그럼 내가 왜 우리아들 자 지를 두고서 딴 남자 자 지를 빨겠니`

`엄마 약속 한거야`

`그래요 서방님`

`서방님! 내가 엄마 서방이야`

`그럼 엄마보 지 호강 사켜 주는 아들자 지가 서방이지`

`와 기분 너무 좋다`

`그렇게 좋아`

`응 너무 좋아, 엄마보 지도 따먹고, 색씨도 얻었으니`

`색씨! 내가 니 색씨야`

`그럼 내색씨지 내 좆물 받아주는 색씨`

`너 엄마한데 여전히 험한말 하네`

`아! 죄송해요,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렇게 좋아, 그래 엄마 보 지 맛있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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